ARTIST

VI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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桃源境 (도원경)

2017.05.15

  • 1. 도원경(桃源境)
    2. INTO THE VOID
    3. Black Out
    4. 다가오네
    5. 우리에게
    6. 도원경(桃源境) (I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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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에서 풍류를 즐기는 6명의 신비로운 신선(神仙)

빅스만의 몽환적이고 섹시한 동양 판타지, [桃源境(도원경)]

 

매 앨범마다 독보적인 컨셉을 보여주는 빅스가 2016컨셉의 ‘KER’ 3부작에 이어 이번에는 무릉도원이라는 새로운 동양 판타지를 선보인다. 마치 빅스 멤버들이 무릉도원속 한 폭의 그림이 된 듯 아름답고 신비로운 신선과도 같은 분위기로 아름다운 5월을 노래한다.

 

가야금을 활용한 인트로 부분이 인상적인 타이틀곡 도원경(桃源境)’은 마치 한편의 시를 읊는 듯한 아름다운 노랫말과 컨셉돌 빅스만의 스타일로 무릉도원이라는 새로운 감각적 동양 판타지를 표현하고 있다. 타이틀곡도원경(桃源境)’ ‘Fantasy’, ‘The Closer’를 작업한 프로듀싱팀 디바인-채널(Devine-Channel)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춰 탄생된 곡이다. Devine-Channel Ariana Grande, B.O.B , 유명 해외아티스트들의 작곡 참여를 비롯하여 엑소, 소녀시대, 트와이스, 방탄소년단 등 국내의 수많은 아티스트와의 활발한 작업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실력파 인기 작곡가팀이다.

 

도원경(桃源境)’안무는 2016‘Fantasy’ 에서 독특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세계적인안무가 Keone & Mari와 다시 한 번 작업하였으며, 여기에 빅스 만의 동양판타지를 극대화 하기 위하여 유정완 안무가가 부채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추가하여 한층 더 파격적인 무대를 만들어냈다. 마치 무릉도원 속에서 풍류를 즐기는 신선들의 모습을 표현한 듯한 퍼포먼스는 빅스만의 동양 판타지를 표현하고 있는 이번 앨범의 백미이다.

 

무릉도원이라는 배경을 현대적으로 표현하기 위하여 이미지 표현에 집중한 뮤직비디오는, 떠오르는 뮤직비디오 감독 ETUI 김우제와 함께 하였으며, 동양적 느낌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무릉도원(도원경)이라는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냈다. 무릉도원 속을 넘나드는 멤버들의 모습을 통해 영상의 기승전결을 몽환적이고 아름답게 표현해냈다.

 

동양적인 소재로 고유의 곡선미를 살린 의상과, 이를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 낸 앨범 포토는 물론, 앨범의 디테일한 패키지 구성과 고전적 낙관의 활용과 같이 디테일한 구석구석의 디자인까지 모두 빅스 만의 무릉도원 동양 판타지에 충실하게 제작 되었으며, 이는 올해로 데뷔 5주년을 맞이한 빅스가 컨셉돌의 대표주자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

 

1. 도원경(桃源境)

도원경(桃源境)’은 긴장감 있는 신스와, 색채감이 있는 가야금의 테마로 시작되는 도입 부분이 인상적인 퓨전 R&B 이다. 몽환적이고 나른한 느낌의 verse, 후렴구의 선명하고 감각적인 멜로디는 마치 그림을 그려내듯 도원경의 풍경을 묘사하는 노랫말과 어우러져 동양적 색채를 표현하고 있다.

 

2. INTO THE VOID

‘INTO THE VOID’VIXX만이 표현할 수 있는 다크함으로 꽉 채워진 퓨쳐 베이스 장르의 곡이다. 가슴이 울리는 베이스 사운드 위에 얹은 피아노 리프를 바탕으로 스트링이 가미된 사운드가 특징이며, 읊조리는 듯한 보컬이 뒤틀린 사랑에 대한 가사를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3. Black Out

‘Black Out’ 신나는 비트와 묵직한 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딥하우스 계열 장르이다. 멤버들의 농염하고 그루비한 보컬로 몽환적이고 섹시한 가사를 표현하여 빅스만의 세련미를 돋보이게 하였다.

 

4. 다가오네

Ravi PUFF가 함께 작곡한 다가오네, 잔잔한 사운드 속에서 풍부한 감정들이 느껴지는 R&B곡이다. 이별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는 남자의 슬픔을 섬세하고 시적인 가사로 담아냈다.

 

5. 우리에게

신스 모던 락 장르인 우리에게는 빅스 멤버들이 지난 5년간 활동하며 느낀 감상, 그리고 빅스의 앞날에 대해 직접 이야기한 내용을 가사로 풀어낸 곡이다. 고마운 우리에게 불러주는 노래로, 멤버들 서로와 팬들에게 새로운 선물이 될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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